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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국가 첨단소재 산업의 미래를 열다

등록일 :
2025-03-18 16:59:27
작성자 :
전략산업과(055-225-2632)
조회수 :
102

창원특례시, 국가 첨단소재 산업의 미래를 열다

창원특례시, 국가 첨단소재 산업의 미래를 열다

창원특례시, 국가 첨단소재 산업의 미래를 열다
첨단소재 실증연구 거점 구축 – 1단계 사업 준공식 개최
파워유닛 스마트 제조센터·금속소재 실증 테스트 베드(성능 시험장) 개소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진해구 여좌동 945번지)에 조성된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1단계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이종욱 국회의원,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도·시의원, 관계 기관과 기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창원이 국가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음을 알렸다.

1단계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782억 원을 투입해 '파워유닛 스마트 제조센터'와 ' 금속소재 실증 테스트 베드(성능 시험장)' 두 핵심 시설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창원시는 파워유닛 소재·부품 자립과 핵심 금속소재 상용화를 위한 연구 환경을 대폭 강화하게 되었다.

파워유닛 스마트 제조센터는 터빈, 모터, 엔진 등 파워유닛 소재·부품 제조 실증연구를 지원하는 시설로, 연면적 2,487㎡(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첨단 제조기술과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적용해 효율적인 생산 환경을 제공하며,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해외 의존도를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금속소재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장)는 메탈 판막, 니켈 분말, 타이타늄, 몰리브덴 합금 등 4대 핵심 금속소재의 실증과 시험을 지원하는 시설로, 연면적 3,998㎡(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 반도체, 국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금속소재 상용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1단계 사업 완료로 첨단소재 기술 자립 실현과 국내외 기업 유치, 창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핵심 전략기술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 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앞으로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는 2030년까지 3단계로 확대될 예정이다. 2단계에서는 초고온, 극저온, 특정 극한 소재 실증 기반을 구축하며, 2027년 완료를 목표로 한다. 3단계에서는 기능소재 실증연구 기반을 조성해 창원을 첨단소재 연구 중심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1단계 사업 준공은 창원이 미래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연구단지 가동으로 첨단소재 개발이 가속화되고, 관내 기업들은 신속한 기술 검증과 제품 상용화를 통해 세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단계, 3단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창원이 미래 전략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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