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문화행사
모집중
영화 「군함도」 상영
- 대상
- 모집정원
- 150명
- 교육/행사기간
- 2026-08-15(토), 14:00
- 접수기간
- 2026-07-27(월) 09:00 ~ 2026-08-15(토) 13:00
- 접수인원
- 정원 150명 / 현장접수
교육정보
| 주제/내용 | 강사명 | ||
| 접수기간 | 2026-07-27(월) 09:00 ~ 2026-08-15(토) 13:00 |
교육/행사기간 | 2026-08-15(토) 14:00 |
| 소요시간 | 대상 | ||
| 정원 | 150명 | 장소 |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민주홀 |
| 참가비 | 무료 | 접수방법 | 현장접수 |
※ 사정에 따라 교육기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내용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유의사항
- 1. 상영 전 미리 입장바랍니다.
- 2. 착석 후 휴대폰은 전원을 꺼주시거나 진동으로 부탁드립니다.
- 3. 귀중품 도난 및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귀중품은 반듯 ㅣ1층 물품보관함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4. 본 영화는 15세 관람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