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 소개

연혁

  • 합포현 현동리(顯洞里)
  • 1908년 : 창원군 편입
  • 1910년 : 마산부 편입
  • 1914년 : 창원군 구산면 편입
  • 1973. 07. 01. : 마산시 편입, 현동리에서 현동으로 개칭
  • 1995. 01. 01. : 도‧농 통합으로 마산시 합포구 현동으로 개칭
  • 2001. 01. 01. : 구청제 폐지로 마산시 현동으로 개칭
  • 2010. 07. 01. : 통합창원시 출범으로 창원시 마산합포 현동으로 개칭

특성

  • 현동 보금자리지구 조성으로 전형적인 도심근교 친환경적인 신도시로 발전
  •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전원도시로 각광받으며 요양시설‧맛집 등 조성
  • 덴소 풍성전자의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장동력 마련
  • 마창대교 개통 및 버스 공영차고지 입주로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

유래

현동(縣洞)은 1789년에 제작된 『호구총수』에 현동리(縣洞里)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호구 총수』에서 칠원현 구산면에 속한 방리로 나오고, 『구산진 지도』[1872]에도 현동이 확인된다. 현동리는 옛 구산현(龜山縣)의 치소(治所)가 있었기 때문에 생성된 지명으로 추정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현동[마산합포구] [縣洞-馬山合浦區-]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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