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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청

연혁 및 특성

연혁

  • 1914 :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창원군으로 편입
  • 1943 : 마산부 구역 확장에 의해 창원군으로 구산면 가포리에서 마산부로 편입
  • 1949 : 마산시로 개칭
  • 1976 : 가포해수욕장 폐쇄
  • 1989. 05. 10. : 출장소 설치에 따라 합포출장소에 귀속
  • 1990. 07. 01. : 구청제 실시로 마산시 합포구 가포동
  • 2001. 01. 01. : 시조례 제452호로 구청제 폐지로 마산시 가포동
  • 2010. 07. 01. :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특성

  • 해안선을 따라 취락이 형성된 농업과 어업 및 상업이 공존하는 복합지역
  • 바다와 산림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물 좋고 공기 좋은 자연청정 지역
  • 해방 후 1946년부터는 국립마산병원 개원으로 우리나라 결핵연구와 치료의 산실이 되어왔는데 이는 맑은 공기와 가포 앞바다의 양질의 오존이 결핵병 치료에 최적지이기 때문
  • 최근에는 2008년 7월에 개통한 마창대교가 자리하고 있고 옛 가포유원지자리에는 마산항개발사업으로 새로운 항구가 건설 중
  • 가포 뒷산과 본동에는 대규모 택지개발이 계획되어 있어 머지않은 장래에 신도시로 탈바꿈할 예정

유래

본래 합포현의 지역으로서, 밤구미 또는 율구미로 불리었는데, 율(栗)은 밤나무를 의미하며 이는 고려 24대 원종 때 조근필이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국내의 부족한 식량보충을 위한 구황식량을 생산하기 위해 밤씨를 얻어다가 청량산 일대에 심게 된데서 비롯되었으며, <구미>"구미"는 구시(仇沙)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구시라 함은 목조(木槽)를 뜻하며 지역이 굽은 데서 나온 말이다. 그리고 <구미>"구미"에서 돌출된 부분이 다리모양을 하고 있어서 가포(架浦)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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