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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복지위원

복지위원의 필요성

  • 지난 2004.12월 대구 유아 사망사건 및 결식아동 급식문제등에서 드러난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할 필요성 증대
    • 긴급복지지원법 시행(2006. 3. 24)에 따라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의 발굴 및 신고를 위한 민간자원 활용이 중요

복지위원이란?

복지위원의 임무
  •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모니터링하여 불편사항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줌
긴급지원대상자 발굴 협조
  • 가정폭력, 여성·아동·노인학대 및 알코올 중독, 심신질환, 가출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발굴시 즉시 시장·군수에게 신고
  • 통장협의회원·부녀회원·청년회원·주민자치위원, 의사·약사, 어린이집·유치원교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긴급지원대상자를 발견한 이들은 복지위원을 통해 이러한 정보를 시장·동장에게 전달할 것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 조성
  • 서비스 제공기관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정보 및 서비스 수요자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함으로써 자원 제공의 중복과 누락을 방지
시 · 구 · 동과의 협력
  • 시 · 구 · 동은 복지위원에게 복지시책을 소개, 협력을 구하고 복지위원은 지역사회복지 사업과 관련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시·동에 제안함
구성 : 145명(읍면동별 2~4명으로 구성)
  • 의 창 구 20명, 성 산 구 16명
  • 마산합포구 43명, 마산회원구 35명
  • 진 해 구 31명
위원자격
  • 당해 지역사회의 실정에 밝고 사회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자
  • 사회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임기 : 3년
위촉절차 - 읍·면·동장의 추천으로 시장이 위촉

소관부서 : 사회복지과(055-225-3821)

페이지 담당자
  • 문의전화 :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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