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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환경

품목별 재활용 형태

종이류 재활용 형태

우리나라의 종이 사용량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폐지의 발생량도 늘어 가고 있습니다.
2000년의 경우를 보면 우리나라의 폐지 자급은 69.6%에 불과하고 수입 금액은 약 4,090억원에 달함으로
철처한 분리 수거로 수입의존도를 줄여야 겠습니다.

분리수거 방법
  • 반듯하게 펴서 차곡차곡 쌓은후 끈으로 묶어서 배출
  • 낱장 종이는 모아서 묶음
  • 신문지
  • 전단지
  • 노트
유의사항

종이류는 우천시에는 배출하지 말고 다음 재활용품 배출일에 배출해 주세요.

재활용 과정
  • 폐지

  • 펄프

    폐지를 물과 약품에 섞어
    작은 섬유입자로 풀어 줌

  • 탈묵실

    종이원료 속의
    잉크입자 제거

  • 원료저장조

    원료와 약물을
    일정 배율로 배합

  • 초치기

    종이를 뜨는 초지과정,탈수,밀착,
    건조과정 및 광택과정을 거쳐 종이제조

  • 리와인더

    넓은 폭으로 생산된 종이를 재단하여
    용도에 따라 되감기 제품

  • 제품출하

재활용 제품
  • 헌 신문지 : 신문용지
  • 상자류 : 골판지, 골심지, 상자류
  • 인쇄지 : 상자류, 인쇄용지
  • 모조지, 복사지 : 화장지, 인쇄지

병류 재활용 형태

유리병이나 유리 그릇은 다른 포장 재질에 비해 환경을 덜 오염시키며, 병은 깨어지지 않는 동안 계속 사용하거나 다시 회수되어 새로운 용기로 사용되는 등 재활용 효과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유리병의 재활용은 크게 재사용과 원료 재활용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재사용은 빈 병을 회수하여 세척 및 소독 처리한 후 사용하는 것이고, 원료 재활용은 유리병을 깨뜨려서 유리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다.

분리수거 방법
  • 병 뚜껑 제거후 내용물 배출

  • 병속의 담배꽁초 등 이물질 제거

  • 맥주병, 소주병 등은 빈용기보증금제도로 보증금 지급

유의사항

금속병 뚜껑, 화장품병, 거울, 깨진 유리, 도자기류 등은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로 분류하여 규격봉투에 넣어서 배출해주세요

재활용 과정
  • 원료입고

  • 원료평량 및 혼합

    규사, 소다회, 석회석, 파유리를 용도
    및 색조에 따라 혼합비 결정 후 혼합

  • 용해

    1,500℃ 이상의
    고온에서 용해

  • 성형

    융용된 유리 덩어리를 성형기에서
    원하는 형상으로 성형

  • 서냉

    서냉로를 이용해
    서서히 냉각

  • 검사 및 가공

  • 제품출하

재활용 제품

병류의 재사용은 빈병을 회수하여 세척·소독 처리한 후 사용하는것으로 빈용기보증금제도의 정착으로 90%이상 활용되고 있습니다.

캔류 재활용 형태

한해 동안 사용되는 캔의 양은 약 6억개로 그 중 1.2억개가 알루미늄캔이며 나머지가 철캔입니다.
알루미늄캔을 재활용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원석으로부터 알루미늄을 얻는데 필요한 에너지의 1/26로 에너지 절약효과가 큽니다.
또한 알루미늄캔 하나가 땅속에 묻힌 후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500년이나 되기 때문에 환경보호 효과도 큽니다.

분리수거 방법
  •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물로 헹군 후 압축하여 배출

  •  
    캔따개는 캔속에 넣어 배출

  • 부탄가스, 살충제 용기는
    내용물을 비워 구멍을 낸 후 배출

유의사항

겉 또는 속의 플라스틱 뚜껑은 불에 타는 쓰레기로 분류하여 규격봉투에 넣어서 배출 해주세요

재활용 과정
  • 수거

    알루미늄캔 및 이물질 분리

  • 분리

    일정 부피로 압축하여 철강공자에 이송

  • 이송

    용강의 냉선재 및 재강 원료로 사용

  • 제품출하

알루미늄
  • 수거

    알루미늄 캔 및
    이물질 분리

  • 분리

    오물, 철, 기타금속 등을
    제거한 후 압축

  • 이송

    용해로에 500 ~ 800℃의
    고열로 융용

  • 제품출하

    일정 크기의 알루미늄괴로 만들어
    업체에 공급

재활용 제품
  • 전자·공업용품 :용강의 냉선재 및 제강 원료로 사용
  • 기타제품 : 전열기 열판, 자동차 부품 등 각종 기계 부품 생산에 사용

플라스틱류 재활용 형태

가공이 쉽고 녹슬지 않으며 내구성이 양호한 플라스틱은 석유공업의 발달과 생활의 편리에 따라 사용량이 많은 반면 자연분해되지 않아 매립해도 썩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소각시에는 완전연소가 어렵고 유독가스와 중금속의 잔재를 남겨 2차 환경오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므로 폐플라스틱의 처리는 재활용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입니다.

분리수거 방법
  • 용기의 표면 또는 바닥 부분에 표기된 분리배출표시(PEF, HDPE, PP,PS)를 확인하여 배출

  • 뚜껑을 제거한 후 내용물을 비우고
    가능한 압축하여 배출

  •  
    부착 상표를 제거하여 배출

유의사항

장난감, 완구 등 분리배출표시가 PVC, OTHER 또는 3, 7번인 플라스틱은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로 분류하여 배출 해주세요

재활용 과정
단일재질 플라스틱 용기
  • 선별압축
  • 파쇄
  • 세척
  • 융용압축
  • 재생완료
필름류 등 복합재질 포장재
  • 수거
  • 압축
  • 반입·분쇄
  • 응용압축(재생원료), 응용성형(재생제품),
    열분해(재생유류), 압출성형(고형원료)
재활용 제품
  • 전자·공업용품 : 전자제품, 자동차부품, 가전제품 케이스
  • 농·어업 용품 : 어업용 로프, 육묘상자, 농작물 멀칭필름 등
  • 건설자재 : 보도블럭, 정화조, PVC파이프, 물받이, 합성목재 등
  • 기타제품 : 액자틀, 욕실발판, 신발밑창, PVC 장판, 공원용 벤

스티로폼 재활용 형태

폴리스티렌수지에 펜탄, 부탄 등 탄화수소 가스를 주입시킨 후 이를 증기로 부풀린 발포제품으로 체적의 98%가 공기이고 나머지 2%가 PS수지인 자원절약형 소재로 크게 가전제품의 완충재, 농수산물 상자 등 포장재나 건축단열재 등으로 사용된다.
스티로폴은 친환경적 소재로 제조 시 프레온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오존층 파괴와 관련 없고, 탄소와 수소만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소각 시에도 다이옥신이 발생되지 않아 인간과 환경 모두에 안전하다.

분리수거 방법
  • 부착된 이물질 및 라벨은 완전히 제거하여
    투명 비닐에 넣거나 묶어서 배출

  • 가전제품 포장재는
    판매처로 배출

유의사항

1회용품용기, 컵라면용기, 기타이물질이 묻거나 타재질로 코팅된 것은 불에 타는 쓰레기로 배출 해주세요

재활용 제품

스티로폼 : 접착제, 액자, 단열흡음판, 경량콘크리트, 건축몰딩, 부직포 등

1회용비닐봉투 재활용 형태

주로 비닐봉투의 vinyl은 폴리에틸렌을 주로 씁니다.
폴리에틸렌은 저밀도(LDPE)와 고밀도(HDPE)가 있으며 LDPE는 내열성이 불필요한 대부분의 범용 필름(비닐봉지, 비닐하우스 같은)의 재료가 되며, 인체에 무해하므로 식품포장용 랩, 비닐봉지 등을 만드는데 널리 쓰인다.
또한 우유팩이나 종이 컵라면 용기의 안쪽 코팅도 폴리에틸렌이다.

분리수거 방법
  • 내용물을 비우고 다른 재질로 된 부분(부착상표 등)을 제거한 후 배출한다.
  • 색깔별로 일정량을 모아 묶거나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 배출
유의사항

내용물을 비우고 다른 재질로 된 부분(부착상표 등)을 제거한 후 배출한다.

재활용 제품

1회용 비닐봉투 : 고무

고철류 재활용 형태

고철의 환경적 의미가 이처럼 높게 평가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고철을 이용한 철강 생산량이 엄청나게 많을 뿐 아니라 재활용률도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2005년 기준 전세계 철강 생산량 11억3천만t 가운데 고철을 재활용해 생산되는 철강은 3억~4억t으로 30% 정도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의 경우 44%(2005년 기준 2104만t)에 이른다.
고철을 활용하는 전기로 제강법은 일관제철에 비해 에너지 사용량이 35%,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8% 수준에 불과하다.(국가청정지원센터 자료집).

분리수거 방법
  • 부착된 플라스틱, 고무류 등은 제거 후 이물질이 썩이지 않도록 배출
  • 플라스틱 등 기타 재질이 많이 썩인 폐품은 금속 성분이 있더라도 분리배출
유의사항

내용물을 비우고 다른 재질로 된 부분(부착상표 등)을 제거한 후 배출한다.

재활용 제품

고철은 전기로 제강, 순철 및 주물 업계의 주요한 원료입니다.

폐형광등 재활용 형태

폐형광등 안에는 수은(평균 25mg/개당) 등 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안전처리 해야하는 품목으로 2004년부터 재활용품으로 분류, 전국적으로 분리수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형광등은 파손될 경우 재활용이 불가하여 배출자, 수거.운송자, 처리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품목입니다. 그러나 재활용 후의 비경제성 및 수거.운송의 어려움으로 재활용율은 여전히 20%에 불과합니다.

분리수거 방법
재활용이 가능한 형광등의 종류 직관형, 환형, 안정기 내장형, 콤팩트형 램프
  • 폐형광등은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깨지지 않도록 주의하여 폐형광등 전용수거함에 배출한다.
  • 깨진 형광등도 수거원이 다치지 않도록 신문지 등으로 감싸서 폐형광등 전용수거함에 배출한다.
  • 가까운 동사무소, 조명기기 판매점, 대형마트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배출한다.
재활용 제품

폐형광등 : 온도계, 건전지, 유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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